티스토리 툴바


어제 MBC 뉴스데스크를 보는 도중 이명박 대통령의 신빈곤층발언을 보고 까무러치는 줄 알았다.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 5일 보건복지종합상담센터인 129콜센터에서 비상경제대책 현장점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은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일 것이라며 제일 중요한 게 신빈곤층에 대한 지원과 일자리 창출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복지법 체계는 고치고, 도와줘야 할 신빈곤층을 적극 찾으라는 주문까지 했다고 한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집에 헌 봉고차가 있다는 이유로 기초수급대상자에서 제외된 빈곤층 모녀와 직접 전화 상담하는 까지 연출했다.

 왜 이 대통령의 행위를 라고 표현하느냐 하면 바로 앞에 나온 MBC 보도내용과 지난해 말 정부가 통과시킨 정부 예산안 내용 때문에 그렇다. 이 대통령의 신빈곤층 발언에 앞선 MBC 보도 내용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차상위 계층 21만명에 대한 의료급여를 오는 4월부터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기초생활 수급자 숫자도 지난해보다 1만명 줄였다. 정부가 겉으로 말하는 사회 안전망 강화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뒤이은 보도에서는 대학생 63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정부 보증 학자금 대출 금리는 연 7.3%로 전 학기보다 0.5%포인트 떨어지는데 그쳤다고 한다. 학자금 대출금리 기준이 되는 5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1.7% 포인트나 떨어졌지만,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를 2배 이상 높여 사실상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돈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실태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날 하루의 뉴스에서만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런 기막힌 일들은 지금 계속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필자는 처가 사회복지사 일을 하고 있기에 기막힌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에 대해서 꽤 잘 알고 있다. 처가 돌보는 사회복지 대상자 가운데는 단 돈 몇 만원이 아쉬운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그런데도 당초 처가 맡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복지기관 거점센터 예산은 당초 1억원에서 7000만원으로 깎였다. 시의원 한 사람이 성과가 없어 예산을 줄 수 없다고 했다고 한다. 거점센터가 지난해 10월에 시작했으니 예산 심의 시기인 12월에 성과가 있으면 얼마나 있겠는가? 예산 7000만원으로 박하디 박한 사회복지사 세 사람 연봉(평균 2000만원) 6000만원을 지급하면 달랑 1000만원이 남는다. 그것으로 1년 내내 그 거점센터가 돌보는 지원 대상자 240여 케이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가동하라는 것이다. 이는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물론 그렇다고 사회복지사들이 손을 놓는 것은 아니다. 지자체 예산이 없으니 잠재적인 민간 후원자들을 찾아다니며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이 부르틀 지경이다. 그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정말 가슴이 미어질 정도다.


 
그렇다고 정부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여당인 한나라당은 지난해 12 12일과 13 2009년도 예산안과 감세법안 등 예산 부수 법안을 강행 처리했다. 정부는 당시 4대강 정비사업 예산 등 지난해보다 26%나 증액된 SOC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이미 기존에 발표한 대로 종합부동산세 대폭 완화와 소득세법, 법인세, 상속세 완화 등을 통해 상류층에게 집중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는 감세안을 관철시켰다.

이처럼 강행 처리된 올해 예산안에 대해 당시 정부 여당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기를 살리기 위한 방편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기획재정부는 홈페이지에 띄운 해설자료를 통해 올해 예산안은 1) 사회안전망 구축 등 경제 위기 관리 2) 뉴딜, 구조조정, 인력 양성으로 미래 대비 3) 신기술과 녹색산업 투자로 경제 재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안전망 구축 등 경제 위기 관리를 올해 예산안 편성의 가장 큰 방향으로 내세운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정말 이 같은 목표를 정말 실현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확정된 올해 예산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이미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는 사태를 예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래 <도표1>을 참고로 올해 예산내역을 간단히 살펴보자.

우선,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24.7조원 규모의 SOC사업이 눈에 띈다. 이 같은 SOC사업 예산을 편성한 것과 관련하여 현 정부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경기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희태 대표는 지난해 12 15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례 회동에서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처럼 느껴지게 하고, 전국 곳곳에서 건설의 망치 소리가 들리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정부는 올초 녹색뉴딜이라는 각종 건설경기 부양책을 또 한 번 내놓았다. ‘녹색이라고 포장했지만, 4대강 사업과 중소 댐 건설 등 도대체 왜 하는지 공감대가 전혀 형성되지 않은 건설토목 사업이 대부분이었다. 한 마디로 고급 스테이크로 포장한 저질 소시지였다.

 

<도표1> 2009년도 정부예산안 내역



() 기획재정부 자료로부터 KSERI 작성

 

그렇지 않아도 한국은 이미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처럼 느껴질 정도로 불필요한 건설토목사업이 남발되고 있는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아래 <도표2>에서 1970년대 이후 건설산업의 부가가치가 전체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한국은 80년대 말부터 시작된 200만호 주택건설 사업시기에 건설산업의 부가가치 비중이 크게 늘어나 11~12%대를 유지하다가 외환위기를 계기로 비중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90년대 말 IMF사태 직후 8%대까지 낮아졌다가 2000년대 부동산 투기가 본격화되면서 9%대로 상승하여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다.




() OECD자료로부터 KSERI 작성


이에 비해 미국의 경우에는 90년대 초에 4% 수준에서 부동산 투기 붐에
편승하여 5%대로 증가하였으나 이 정도 수준에서 서브프라임론 사태와 같은 부동산 투기버블이 발생한 것이다. 부가가치 비중으로 볼 때 한국 경제는 미국보다 두 배 가량 더 건설업에 의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도 80년대 말 부동산 버블이 정점에 달했던 1990년에 9.7%를 기록한 후 버블 붕괴와 장기불황으로 계속 줄어들어 2005년에는 6.1%까지 감소했다.



건설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은 한국경제의 중장기 성장잠재력을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개발경제 시대에 비해 건설토목사업의 경기부양 효과와 일자리창출 효과는 매우 낮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SOC예산을 줄이기는커녕 대폭 늘린 것이다. 그 가운데는 대운하 추진을 위한 걸치기 예산으로 의심받는 4대강 하천정비 예산 17,000억 원과 소위 형님예산으로 비판 받는 포항지역 건설예산 4,370억 원도 포함돼 있다. 특히 4대강 하천정비 사업에는 향후 4년간 모두 14조원의 예산을 쏟아 붓겠다는 정부의 발표도 나왔다. 홍수 대비 물길 정비라는 내용 외에는 구체적인 사업 추진의 근거도 없이 14조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붓겠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건설업체들이 가장 많은 이윤을 남기고, 정치인들이 과시용 지역 예산으로 가장 선호하는 도로 예산은 모두 94,942억 원이나 편성됐다. 국토해양부는 당초 지난 10월 도로예산으로 79,540억 원을 편성했다. 이곳 저곳 공사를 벌리기 보다는 완공위주의 집중투자를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인다고 이같이 편성했었다. 그런데 11월 수정예산안에서는 경기침체를 내세워 선도사업이라며 10월보다 18.6%가 늘어난 모두 93,966억 원을 편성했고, 이마저도 국회에서 더 증액돼 통과된 것이다. 더구나 이번에 예산에 반영된 음성~충주고속도로, 충주~제천고속도로, 동해~삼척고속도로, 상주~영덕고속도로 등은 2007년 국가기간교통망계획에서 모두 경제성이 낮다고 평가된 사업이었다.



이처럼 상당수가 불요불급한 예산인 토목건설사업에 국가 자원이 과다 배분되면 그만큼 사회적으로 절실히 필요하거나 향후 국가발전 면에서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한 곳에는 자원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이 주가 되는 보건복지 예산이다. 정부와 여당은 줄기차게 경기침체 시에 가장 타격을 많이 받는다며 대규모 지원을 할 것처럼 떠들어 댔으나 2009년도 보건복지 예산은 전년대비 10.4% 증가에 그쳐 전체 예산 증가율 10.6%보다 낮게 나타났다.


보건복지 예산은 74.7조원으로 전체 예산의 25.9%를 차지하여 겉으로는 매우 크게 보인다. 하지만 2005년부터 정부 세출예산에 포함된 국민연금(7.7조원)과 건강보험(31.6조원) 급여액이 약 39.3조원 가량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순수한 보건복지 예산 비중은 35.4조원 안팎으로 줄어들어 전체 예산의 12.3%에 불과하다. 더구나 전체 보건복지 예산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사회보장연금 지출 증가율이 2005-2007년 증가율 수준인 14~17% 수준을 유지한다면 순수한 보건복지 예산 증가율은 대략 5~7% 정도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복지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사회안전망 확충이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할 수밖에 없으며 취약한 복지 인프라 등을 고려할 때 매우 우려되는 수준이었다.


아래 <도표 3>에서 OECD 주요국의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환자 등 취약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정부지원을 나타내는 사회지출(Social Expenditure) 추이를 살펴보자.


미국과 일본은 GDP대비 사회지출 비중이 15%를 넘고 있으며 OECD국가 전체의 평균 사회지출 비중도 20%를 상회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외환위기 직후에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보건복지 예산의 비중을 한 단계 올렸다고는 하지만 2005년 현재 6.9%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OECD국 평균의 1/3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복지에 관한 한 OECD국가로 불리기에 민망한 수준인 것이다.

<도표3> OECD 사회지출 비중 및 한국의 기초생활보장 지급 실적


(
) 각종 자료로부터 KSERI 작성


일본은 버블 붕괴 이후 극심한 장기 경기침체를 겪으면서도 사회지출 비중을 전체 예산의 11.2%에서 18.6%로 빠르게 늘려왔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는 일본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와 비정규직 증가 등으로 인한 복지수요 급증에 따른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장기불황이라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본 정부와 정치권이 사회지출 예산을 적극적으로 늘려왔다. 일본의 예를 보더라도 한국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외환위기 이후 최대 경제위기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현 정부는 말과는 달리 보건복지 예산 편성에 극히 소극적이었다. 정부는 수정예산안에서 야당과 시민단체 등의 요구로 실업급여 및 기초생활 수급자 지원 확대, 저소득층 학자금 지원 등에 1조원, 청년실업 대책에 3,000억 원을 추가로 배정했다. 그러나 이 정도 증액으로는 경기불황에 따른 실업자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급증을 감당할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미래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투자적 개념의 복지 인프라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었다. 이처럼 복지 인프라에 관한 개념 자체가 없다 보니 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배정이나 투자도 있을 리가 없다. 복지 인프라에 대한 개념이 없는 이유는 중장기 국가발전 목표를 747과 같은 양정 성장에만 집착할 뿐 삶의 질적 향상과 같은 질적 개념의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경제 위기 때문에 저소득층과 취약 계층의 복지 수요가 몇 배로 늘어나는 현실을 외면하고 물가 인상분 수준에도 못 미치는 복지 예산을 편성해놓았으니 MBC 뉴스 보도에서 보는 것처럼 현실에서는 복지 혜택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4대강 강바닥을 파헤치고 관련한 부수 사업에 4년간 18조원을 투입하는 등 예산을 물 쓰듯 낭비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곧 죽어도 서민을 위한 경기 부양을 명분으로 내세운다. 정부의 그 같은 건설경기 부양책은 과거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기에 실패했던 정책으로 결국 자금난에 빠진 건설사들을 먹여살리기 위한 것임을 모르지 않는다. 차라리 그런 목적이라고 솔직하게 고백이라도 하면 위선적이라는 생각은 안 들 것이다. 그런데 당장 숨 넘어가는 진짜 저소득층과 취약 계층의 지원 예산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삭감하면서, 서민을 위한다며 대규모 건설토목 사업을 벌이니 정부가 말하는 서민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부동산 거품기에 국민들의 부동산 투기 심리를 잔뜩 부추겨 고분양가로 폭리를 취하고 이제는 삽질 경제학에 심취한 건설족 정부에 엉겨붙어 심각한 도덕적 해이 양상을 보이는 건설업체들이 서민이란 말인가?

 


현재의 경제 위기 상황에서 굳이 경기 부양을 해야 한다면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과 같은 현실의 절실한 문제에 대응하거나 미래를 전략적으로 대비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세계 각국이 경기 부양책을 내놓은 방향과 내용이 대부분 이런 것이다. 과거 부동산 버블 붕괴기에 지금 한국 정부와 같은 대규모 건설토목사업을 잇따라 편성했다가 일본 경제를 장기 침체로 몰고가면서 정부 부채만 잔뜩 키웠던 일본의 경기 부양책조차 건설토목사업은 눈 씻고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이름부터 생활대책으로 서민층 보호 위주로 돼 있다. 그런데 현재의 한국 정부는 광역경제권 선도포르젝트녹색뉴딜이니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건설경기부양이니 온갖 명목으로 시대착오적인 7,80년대식 건설토목사업에 예산을 탕진하면서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서민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은 오히려 줄이고 있다. 한 마디로 정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으니 거의 범죄적 수준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러면서도 이명박은 갑자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 가서 상인에게 목도리를 걸어주는 장면을 연출하고, ‘신빈곤층에 대한 지원을 늘리라고 하니 쑈도 이런 생쑈도 없다. 쑈도 속과 겉이 다르고, 속내가 뻔히 드러나 보이면 가증스럽다 못해 비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원래 신빈곤층은 없었고, 정부가 전혀 그동안 나몰라라 하며 돌보지 않은 빈곤층만 있을 뿐이다. 설사 이명박이 이름붙이 신빈곤층이 있다고 한들, 한쪽에서는 빈곤층에 대한 지원을 깎으면서 새로 신빈곤층을 찾아내 지원을 하는 것은 코미디가 아닌가? 어차피 현재 상황에 대한 체계적 인식이 결여돼 있고, 따라서 전혀 상황 파악과 장악을 할 수 없는 이명박에게 대단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 제발 코웃음이 나오게 하는 생쑈만이라도 집어치우고 지하 벙커에 숨어서 대중의 눈 앞에서 어른거리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  


모든 사람이 땀흘린만큼 제대로 대접받는 건전한 민주주의 시장경제 건설을 위한 좀더 의미 있는 토론과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http://cafe.daum.net/kseriforum)을 방문해주십시오.

Posted by 선대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박사기는 계속되고있다 2009/02/06 10: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모기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 위선자들의 정부!
    날이갈수록 대국민 사기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명박정부의 쑈에 구토를 느낄 정도이다.!

    공동선을 위한 권력이
    개인이나 소수를 위한 도구로 전락할 때
    권력은 사용하는 자를 향할 수 있다.

    • 기막힌 세상 2009/02/0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라리 돈없는 서민은 되지라고 까놓고 말하면 누가 잡아먹나? 씨~ 앞으로 서민서민 하면서 뒤로 죽이고 용산 사건 검찰이 짜고치는 고스톱 국민들은 다안다.

      솔직히 정권이 무서워서 말 못하는 사람도 많다. 어젯감 술집에 갔더나 어떤 50대 아저씨 울고 있습디다. 다 망했다구....

      그 아저씨 왈 "MB가 주둥아리 라도 닥치고 있으면 숨이라고 쉴텐데----"

      정말 미쳐버리고 싶은 세상이라고 울고 있습디다.

    • ㅋㅋㅋ 2009/02/06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맞구요!!

      예전에 노 대통령이 한 말이 지금 생각나세요.

      그 사람이 직권할 걸 생각하니 끔찍하다는 말///

      노무현 대통령도 잘한 것 없지만, 막가파식 이런 정권보다는 낳았죠.

      나라 제대로 말아먹고 있습니다... (중략)

      그래 씨팔새끼들아 누가 찍으래? 고통 더 받아봐야돼

      대통령님, 서민들 더 죽여주세용!!

      앞으로 경제살리기 외치면서 ! 잘하고 계십니다...

    • 허접고대 2009/02/06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빈민층은 허접고대에서 많이 씁니다.
      고대가 민족고대 버리고 럭셔리고대로 가고있고,
      막걸리 고대 버리고 와인고대로 가고있죠.
      대통령 하나 나왔다고 신귀족이 됬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허접고대 출신은 신귀족이고,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신빈민층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갑자기 만들어낸 말이 아니죠.

  2. 대운하자금마련중 2009/02/06 12: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냉무..

  3. 쇼!! 2009/02/06 12: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상위계층의 의료 급여는 의료 보험으로 돌린다...
    결국..보험비 못내서 아파도 병원에 못가는 사람 많겠지요...
    서민을 위한다고 말로만 떠드는 이명박정부..
    이명박 대통령이 사정이 어렵다는 초등학생과 전화 통화하는 내용은...
    정말이지..가관이더군요...
    그렇게 쇼를 하실게 아니라...있는 복지 예산이나..줄이지 마시기를...
    그들에게는 책상 앞에서 숫자 줄이는 것에 불과하겠지만...
    그것때문에...아파도 병원에 못가고 죽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4. 최현구 2009/02/06 12: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명바기는 원래 쌍놈입니다.... 개상놈

  5. 사기꾼과친일파 2009/02/06 13: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기꾼 한놈이 나라를 구렁텅이로~~~
    없는 사람들은 노무현을 왜 ~~ 욕했는지 그당시에 이해가 안되더군요~~
    사람들은 왜? 이명박을 좋아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경상도에서는 지금도 (이명박)그만한 인물이 없다고 한다네요~~~

    • 이젠 뭘 해도 믿음이 안간다.. 2009/02/0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무슨짓을 해도 이놈의 쪽박당에는 믿음이 안갑니다.
      정말이지 볼수록 가관이고 설상 가상인듯...ㅉㅉ
      경상도에서는 그만한 인물이 없다??...ㅉㅉ
      오죽인물이 없었으면 사기꾼을 지도자로 뽑나??...ㅉㅉ
      100년후에 역사에서 평가 받으시게 ...ㅉㅉ
      일본이나 중국에서 역사 왜곡하는것 모자라서 스스로 왜곡하려 들지 말고...
      4대강 정비할게 아니라 차라리 4대강을 경계로 한반도를
      4개의 자치국으로 나누면..지역감정 없이 정당하게 투표해서 지도자를 선출할수 있을지도...ㅁㅁ 답답한 ...

    • 경상도 2009/02/0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상도 하시는데, 전 경상남도 진주에 거주합니다
      제발.. 경상도를 싸잡아서 욕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에 죽일 넘은 전두X 넘이지만, 그 넘도 경북에 가까운 합천에 살고, 지금까지 경북넘들이 다 헤 처먹었습니다. 제발 구분합시다. 이번에 경남에서는 민주당도 당선시키고, 민노당도 당선을 시킨 우국의 땅입니다. 제발 경북과 같이 싸잡아서 이야기 하지 마세요

  6. andi 2009/02/06 13: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여간 참.. 쇼 좋아한다니까요..
    저도 그 기사보고 또 보여주기 시작하누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ㅇ-;

  7. 2009/02/06 13: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책이...인기를 유지하기가장 쉬운방법은 그만큼 단기적인정책으로 표심을잡으면 그만..허나 나라가 몇년만하구 없어지는것도 아닌데..쯧.
    장기적인 방법으로..해결해야지

    • 나원참 2009/02/06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력없이 이념 장난으로 인기몰이 하던 열린 뚜껑당? 그거는 몇년하고 없어졌조 아마

  8. ambient 2009/02/06 13: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바보가 하는 게 다 그렇져 머.

  9. 붉은돌 2009/02/06 13: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최현구 님 욕 삼가하시오 .이사가던지

  10. 낮달 2009/02/06 13: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러게요..저도 보고 어이가 상실이더군요ㅡ,ㅡ 명박 어디로 가는지 보는게 심심하진 않다는 친구들도 있지만 용산망인들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11. 이명박이 안돼 2009/02/06 13: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견된 일이었다. 명박이 대통령으로 선출부터

  12. 말조심 하세요. 2009/02/06 14: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M B C 뉴스에서 그제은 한나라당 의원이 빈곤층 하더니 어제은 소위 대통령이 한술 더 떠서 신 빈곤충 인생 짜증난다.

  13. 2009/02/06 14: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발 다 읽고 댓글 답시다~~~~~~~~!!!!!!!!!!!!!!! 어떻게 된게 글에 대한 의견은 하나도 없고 맹목적인 비판만 있냐;;

  14. 똥박이 2009/02/06 14: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겨워 정말 역겨워! 쇼쇼쇼! 제발 이제 그만! 그만! 그만 하라구!

  15. 지나가던 이 2009/02/06 14: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조촐한 추천한표 날리고 갑니다

  16. 호수속세상 2009/02/06 14: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식한 것들 복지기금에서 수익을 논하다니... 뭐 병도 아니고...

  17. 라벤더 2009/02/06 14: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온라인판에서 비판만 하지말고 오프라인으로 나와서 다같이 투쟁합시다

  18. 명박이 이놈은 그냥... 2009/02/06 15: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냥 tv보다가 외국에서 잘 해놓은거 보고 무작정 하자는 것 같군요
    한두살짜리 애들이 보이는것 중에서 갖고싶은거 다 가지고 싶어하는것 처럼..
    닌텐도같은걸 만들라 하지 않나 운하는 뭐 유럽쪽에 갔다가 잘 되 있는거 보고 우리나라의 지형,예산 은 생각도 안하고 질알병을 트는 골빈놈 같군요....

  19. 너도 2009/02/06 15: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섬기는 정부.

    알고 보니 국민이 섬기는 정부.

    신빈곤층 지원하라.

    알고보니 신빈곤층에게 불구덩이 지원하라.

  20. 푸념 2009/02/06 15: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제 저도 뉴스를 보았는데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
    정말 사회는 나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용산사건도 그렇고 머 나이 먹으면서
    정의란 단어가 사전과 영화에서만 나오는것임을 알고 난 이후 부터는
    머 정부에 대한 기대는 포기하고 살았지만 과연 현 정부의 대통령님께서
    올바른 리더인지는 의심이 좀 가네요

  21. supermom 2009/02/06 15: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라 안팍으로 힘든다고 합니다. 중국가서 돈좀벌겠다고 떠난 분들도 할말을 잃은 듯넋을 놓고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쌍욕으로 대통령을 향해 욕하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독재라고 합니다. 독재국가에서 살아보려면 북에가면 실감할 것입니다. 제발 쌍욕으로 도배하짐 말아야.. 이제 진저리가 납니다. 욕을 하면서 대책을 말해주면 이해가 가지만 .. 무조건 대책도 없이 욕을 하면 영웅칭호를 들을수 있을 지는 몰라도..이런 문화는 정말 국민성 결여라고 생각해요 자신들도 대책없으면 기다리면 될텐데 .. 6.25전쟁날때 폭탄 날라온다고 불평하면 중지되는 것아닌데..힘들때 서로 격려해주면 더 잘할수 있을 텐데.. 이회창, 박근혜대표님도 관망만 하지 말고 대통령을 돕는 자세가 더욱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왜모르시는 지..

    • 소노사랑 2009/02/0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민들은 수십번은 속고 속아 왔는데.
      뭘 협력하고 도와주란 말이오??
      뒤통수 치는 것도 한계가 있지
      4대강부터 용산까지 모든게 다 거짓으로
      드러났고 하는 짓마다 욕먹을 짓을 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미 그 한계는 넘어섰습니다.

    • 이 이상.. 2009/02/0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이상 무슨 말을 더 해줍니까? 우리나라 만큼 대통령 욕하는 나라가 없다구요? 참여정부 때도 엄청 심했던 것 같은데.. 못보셨나보네요? 그리고 그냥 욕합니까? 아무 이유없이? 그리고 독재가 아니라고 하셨습니까? 독재가 꼭 북한 같은 공산국가를 말하는 건가요? 방송장악(아직 다 못했지만, 현재진행중)하고 자기들 입맛에 맞게 법 바꾸고, 자신들에게 피해 될 것 같은 곳 들쑤시고 다니며 위협하고 자기들 멋대로 법 해석하고.. 더 필요한가요? 이미 독재의 70%정도는 다다른 것 같네요.. 같이 나누고 같이 목소리를 내고 같이 이겨내야겠죠. 그리고 이렇게라도 다른 사람이 소식을 알게해주면 더 좋은거구요. 물론, 무조건 욕만하는 건 안되겠지만, 당신처럼 감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네요. 누가 좀 바꿔줄까.. 이회창? 박근혜? 똑같은 사람들에게 뭘 요구한다는거죠?

    • 허허 2009/02/06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이런 상황을 가만히 넋놓고 바라보기만 해야 합니까? 대책이 없으면 대통령의 정신나간 짓을 방관해도 괜찮나요? 예 물론 무조건적인 비난이나 쌍욕은 삼가야겠죠. 하지만 오죽했으면 국민들이 이럴까요. 현재 대통령의 행보는 도저히 격려하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것이란 말입니다. 저소득층을 살리겠다는 허울 좋은 명목을 내세워 하는 짓이란 허술한 정책 집행에 예산 낭비밖에 없으니까요.

    • supermom님아 무식하면 교양프로를 좀 열심히 보시던가 2009/02/06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로는 번지르르 생색내고 뒷구녕으로는 사기치는 이중인격자의 말을 아직도 믿고 있습니까? 얼마나 더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해야 님은 정신차릴겁니까?지금의 지도세력들이 뻔뻔하고 사악한 무리임은 100분토론이나 심야토론만 보아도 아니 9시뉴스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 님은 아직도 한나라당과 대통령에게 희망을 갖습니까? 제발 늙은 분들 조선 중앙 동아 국민 문화일보같은 신문이 진실을 말하는 지 거짓을 말하는지 제대로 판단할 능력이 없다면 TV교양프로그램부터 열심히 보시고 이런데 글을 올리십시오. 이건 뭐 자격도 안되는 개나 소나 다 글을 올리니...

    • 필멸자 2009/02/0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놔 이사람 님아 그걸 말이라고 하는건가요?

      님은 살만하니까는 그렇게 말하죠. 밖에 나가셔서

      시민들 말들어보시고 나서 그딴말이나 하세요.

      시민들한테 명박이를 돕는게 정부를 위한것이라고 말하

      면 아마 님은 디지게 맞을것같은데요. 조중동같은 신문

      이나 언론통제되는 뉴스같은것좀 보지말고 제대로된

      것좀 보세요.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있는사람땜시

      명박이가 좋아하지.

  22. 개뿔!!!!! 2009/02/06 16: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기꾼 멍바기 조심해라!!!!!!! 주딩이만 벌리면 사기를 친다!!!!!!!!!!

  23. 스코티시 2009/02/06 16: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성과가 없어서 복지 예산을 줄였다고?? 미친.. 성과를 기대하는 곳이 있고 안하는 곳이 있지. 정부의 복지 기금은 크리스마스 구세군 냄비처럼 아무 댓가를 바라지 않고 국민을 위해 제공하는것 아니냐? 와~ 정말 이명박 자기는 대체 얼마나 '성과'를 잘 내길래 그런 논리를 내세우냐?? 나같았으면 자격지심으로 최소한 그런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진 않겠다. 물론 애초에 너처럼 그딴 정책을 시작하지도 않았겠지만

  24. 소노사랑 2009/02/06 16: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지역아동 센터 후원을 확 줄여놓고 무슨 할말이 있단 말인가.
    저놈이 사람이면 그렇게 해놓고 지금 딴소리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미친xx 난 태어나 욕을 한적이 별로없지만 저xx 나오면
    누가보든 미친xx 지랄하고 있네 하고 욕을 해버리고 만다.
    후에 밀려오는 죄책감은 없다. 내 삶에 욕먹을 만한 짓을 한놈은
    저xx 밖에 없으니까. !! 악랄하고 악랄하다.
    지옥에서온 저승사자 같은 놈.
    도대체 몇명을 더 죽여야 물러날 텐가.

  25. 허허 2009/02/06 16: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윗글에 경상도에서 mb만한 인물이 없다고 한다는데 누가 그럽디까
    강남사는 경상도 사람외에는 여기도 죽을 맛이요 mb편 없습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뽑아놨으니 이젠 젓담을일만 남았지요.....휴...

  26. 이눔아 2009/02/06 16: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신좀 차려라 이눔아....
    얘는 인터넷도 안하나????

  27. 옥동자 2009/02/06 16: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 정부는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으로 이어지는 민주적이고 인격적인 흐름을 거스르고 있다는게 가장 핵심일것 같습니다. 결과를 놓고 봤을때 두 정권이 전반적으로 받은 평가가 어떠하든지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였었는데 이명박 정권은 그런노력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것으로 보여지네요. 무조건적으로 경제만 살리고 싶으시다면 예전처럼 다시 통금을 부활 시켜보는건 어떨까요? 더이상 힘의논리로 모든걸 합리화시키는 구시대적 발상이 용납 되어선 안됩니다. 우리나라가 이만큼 성장한것은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한 정권의 추진력과 카리스마로 인한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의 우수한 국민성으로 이룬것입니다.그렇기에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정부와 국민간의 원활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28. 조승호 2009/02/06 16: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안도 없이 비판만 할것이 아니라 좋은안이 있다면 제시를 하던지 아니면 온 국민이 합심해서 어렵다는 어려움을 탈피할 생각은 하지않고 무조건 상대의 존심상하는 말말들만 한다면 언제 난국을 피할수 잇갯는지요 지금은 여 야를 불문하고 대안을 내어놓고 합의해서 남국을 벗어나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 하하하 2009/02/0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안을 내놓고 합의.. 좋네요..
      근데, 난국을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하셨는데, 국민들에게 난국이란 이명박입니다.
      합의를 하자구요?
      그는 대화를 모릅니다. 여당도 대화를 모릅니다.
      야당 혼자 깽판쳤다고 착각하고 계시나요?
      처음 말도 안되는 법안을 들고 나와서 야당이 반대를 하니 대화를 시도합니다. 아니, 그러는 척 했죠.
      우선 합의를 하는 듯 하며 포석을 깔아놓죠.
      그리곤, 뒤엎어버리죠.
      거의 마지막에 말이죠.
      마치, 국민들에겐 우리는 합의를 하려 노력했지만, 저들의 요구가 너무 커 할 수 없었다고 변명을 하듯이..
      그럼, 현 상태에서 어디서 대안을 내놓고 어떻게 합의를 한다는거죠?
      정말 사람들이 한나라당의 그 땅값올려준다는 것에 맹신한 나머지 찍었지만, 그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던 사람의 한 사람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군요.
      우리 식구들.. 나이드신 아버지, 어머니를 제외하곤 자식들은 다 반대쪽을 찍었습니다.한나라당만 아니면 됐습니다. 그들을 견제할만한 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이렇습니다.
      난 젊은 사람들이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제대로된 사람을 뽑을 수 있고.. 돈에 눈이 멀어 한쪽만 공략하는 눈 먼 어른들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들이 다 아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돈이 사람을 죽이는 거죠.

  29. 그래서임영박 2009/02/06 16: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서 임영박씨가 말하는 신빈곤층이란 현재 세계경제가 어려워
    힘들어하는척하는 대기업들과 경제탓으로 부동산투기를 하지못해 안달이 난
    졸부들을 지칭하는 겁니다.그사람이 언제 서민들에 생활에 관심이나 있답니까.아마도 임기내내 이럴거니까 기대를 안하는게 나을겁니다.탄핵도 한 방법이구요

  30. 거짓말 2009/02/06 16: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희대의 사기꾼!!!

  31. 한대 2009/02/06 16: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것을 바로 병부고 약준다는 것이군요.

  32. 조승호 2009/02/06 16: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동안 의 우리국민들 풍성하게 잘쓰고 잘먹고 어려움 모르고 너와내가 없이 참으로 마음데로 살앗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지요 한방울 생산되지 않는 비싼기를 수입소비햇고 소고기 다 돼지고기다 수입소비하고 집은없어도 자가용 승요아는 있어야 된다는 식으로 내수시장도 활화장세 에다가 길거리는 주차장이고
    가는곳마다 도로공사 장이고 이렇한 어려움은 까마득하개 잊은채 과소비도 더
    이상은 할수없을많큼 풍족하개 살았으나 그나마도 소수의 빈민들은 생각조차
    해볼수없을 일들이 아닐런지요 빈민들은 풍족할때나 어렵다는 때나 크은 격차업는 그때가 그때인양 가진분들의 뒤전에서 입은함구한채 구경하는 입장으로
    살다가 먹지못하면 끝장이라는 점을 감안하시고 동서남북이 화합하여 이 난국을 탈피합시다 대한민국 에 높은자리에 계신분들요 감사합니다,

  33. 귀신은머하나~ 2009/02/06 17: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름 붙치기 좋아하는~` 맹박아!!
    신빈곤층이 아니라~ 니가 만든신빈곤층이니깐, 이맹박빈곤층으로 하려므나~~

  34. ABC 2009/02/06 17: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조승호님 상황에 맞는 주장을 하세요. 대안제시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구요. 대통령은 정책으로 말하는겁니다. 뒤로는 복지예산 삭감, 언론에 대고는 복지확대를 주장하는 걸 두고 '쑈' 라고 비판하는 겁니다. 무턱대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화합하자는 말이야말로 의심스럽고 무책임한 주장인겁니다. 난국은요 지금 대통령과 정부가 조장하는 측면이 강하다는게 다수국민의 생각입니다. 근거가 너무많아서 일일히 열거하기 조차 버겁네요. 개념 좀 찾으시길.

  35. 에구 2009/02/06 17: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만좀합시다.
    욕은좀 삼가해주세요
    경제가 많이힘든만큼 국민들이 서로 뭉쳐서 살아갑시다.
    윗분들 뭔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대통령 편드는건 아니지만
    무슨일만터지면 탄핵 등등 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무슨 생각이 있겟죠
    나중에 경제가 좋고 잘살게되도
    또 대통령 욕하게됩니다.
    어쨋든 대통령은 욕먹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이니까 우리가 믿어줘야죠?
    우리라도 믿어줘야
    대통령이 더 힘을내서 나라를 살리지 않을까요
    몇몇분들 욕적은거 보고.......
    그냥헛소리......
    죄송

  36. 백구 2009/02/06 17: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에구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이건 미운놈 떡하나 더주는 식도 아니고...뭐 한가지라도 이뿐 구석이 있어야 정이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37. 로제트 2009/02/06 17: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뉴스 보고 나도 그런 생각했었는데..
    거짓말 정부, 사기 정부!!
    건설업에 있던 사람이라 아는 사람이 그 쪽뿐이 없고, 그쪽 먹여 살리자고 정작 죽어나는 사람은 소시민들!!
    이명박 씨 나오면 난 테레비 딴 데로 돌립니다.
    오바마 좀 본받으라고 열번이고 백번이고 말해 주고 싶다..
    내가 박근혜 씨도 안 좋아하지만
    함께 대선을 일궈낸 동지에게 그리 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어떻게 경험도 없는 사람을 자기 좋다고만 하면 자리 주고,
    촛불집회 땜에 고생한 원인을 언론 탓으로 돌려서 YTN, KBS 사장 물갈이하고..
    대통령의 행보가 정말 수상쩍고.. 이 놈의 나라가 걱정된다 걱정돼!
    제발.. 옛날 건설업 사장하시던 거 잊어버리시고,
    제발.. 각 분야의 전문가에 맡기시고,
    좀 조용히 하세요 대통령 씨!

  38. 돌이 2009/02/06 18: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안제시하라는 놈 봐라
    대안 당연히 있지 우리나라에서 똑똑한 놈들만 모아놓은 데서 그만한 대안이 없겠나 당연히 대안이 있지
    명박이가 내려오고 한나라당,친일파들 다 모아서 우주로 보내는게 대안이지

    아무리 올바르고 실현성이 있는 대안을 내놓아도 지 배속차리기에
    눈이먼 정권때문에 안받아들여지고 있는건데
    무슨 헛소리야

  39. 늙은뱃사람 2009/02/06 19: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늘이 분노하면???.

  40. 늙은뱃사람 2009/02/06 19: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늘이 분노하면 너희들 혼난다!이S.O.B들아~~~.

  41. 진리경찰 2009/02/06 20: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명박 대통령님께 대적하려는 자는 보십시오.

    성경말씀에 보면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를 미워하는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것과 같아 화를 당합니다. 저주받습니다.
    믿지않는 당신은 그와 싸워봤자 백전백패 합니다.
    그와 싸워서 이길수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그 보다 더 잘 하나님을 섬기고 믿은후에 싸우면 이길수있습니다.

    이대통령이 생각지 못한 좋은 정책을 펼쳐 국민경제에 이바지 하세요.
    그러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과거 어떤 대통령이 자기 재산을 내어놓고 자기 월급을 사회환원했습니까?
    버스전철 통합요금제로 교통비 절감시켰으며 중앙로 버스전용도로안 같은 생각을 해냈습니까?

    예수믿고 훌륭한 사람되어 이웃을 사랑하고 양보하고 베푸는사람 조금 손해보는 사람되십시다.
    죽을때 가지고 가지도 못할 돈 몇푼 더받아 낼려고
    뻘건띠 두르고 남에게 혐오감 끼치고 저주 받을짓 하지맙시다.
    위험하다는 수입소고기 사겠다고 줄지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에서 우레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내리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삼상2:10)

    • 2009/02/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은 내 안에 계시며 예수님도 날 사랑하신다.
      정말이지 이런글을 읽으면 미치고 팔딱 뛰겠다.
      이명박 이라는 존재 하나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고 있건만.
      명박이한테 대적하는게 어떻게 여호와께 대적하는게 되는거냐??
      정말이지 미치겠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는 하나님께서
      참으로 용산 사태를 보시면서 명박이한테 잘한다고 하셨겠다.
      예수님은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는 가장 낮은 자리에 임하셨으나
      그 당시 가장 높은 자리에 있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셨다.
      나는 교회 다닌다고 - 예수님을 믿는게 아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 뿐이다 - 씨부리는 작금의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보면
      예수님과 12제자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 절대 그럴일이 없지
      예수님을 질투하고 자기 돈과 지위와 안위만을 생각했던 대제사장, 제사장, 서기관들이 생각난다.
      내 안의 성령님께서 한국 사회에 공의와 정의는 사라지고 오직 돈의 논리만이 지배하고 있는 것에 대해 통분하고 계시는데
      너의 하나님은 도데체 누구냐???
      거짓말 하지 마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마라!!!
      이런 쓰레기 글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더욱 예수에 대해 오해하고 예수님의 피값으로 산 교회를 욕하며 등지고 떠나는지 아는가???
      예수를 모르는 자들이야 예수님을 알기만 하면 되려니와
      안다는 사람이 이런 허튼 소리 하면 분노할 수 밖에 없다.
      차라리 예수를 모른다고 해라!!

    • ID하고는 2009/02/07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ID부터가 모순인데 글은 오죽하겟어?

  42. 맹자왈 2009/02/06 20: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인의 덕을 파괴하고 정의를 파괴하는 임금은 신하의 손에 죽임을 당해도 좋다고 맹자께서 말씀 하셨다지?

  43. 휴. 2009/02/06 21: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명박 대통령은 참 인정도 없고 개념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를 보살펴야 하는 자리에 앉아 있으니...

  44. ahreks 2009/02/06 22: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꼭 뭣에 속고있는기분이 드는건 뭐죠 . . .

  45. 참나 2009/02/06 22: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더 하라고 하세요.본인들이 뽑은 대통령입니다.
    머저리같은 대학생들은 너도나도 이명박 지지했지? 저능아같은 저소득층은 아주 그냥 가카소리가 입에 붙었었잖아?
    좀 바보 아닙니까? 생각이 없답니까? 뇌라는걸 활용을 못한답니까?
    아니 그래, 무식해서 활용을 못한다 쳐도 인간이 감이라는게 있지.
    BBK사건도 터지고 하여튼 별 난리도 났는데도 찍었잖습니까?
    도덕적 헤이고 모고 경제살리면 장땡이라며 찍어놓고.
    뿌린대로 거둔다죠? 말 그대로 실행하고 있군요.
    이미 1년전에 대한민국의 투표안한 50%가 무뇌아란걸 알았고,
    투표한 뇌가 있는인간의 절반이 저능아란게 밝혀졌죠.
    이런 상황인데도 눈뜬 장님들은 귀닫고 아직도 대통령이 최고랍니다.
    저는 정부보다,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저 없느니 못한 대가리에 쳐박아 넣질 않는 하위계층이 더 싫더군요.
    이참에 두들겨 패서라도 눈을 뜨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가 참 잘하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죠.
    본인들이 직접 굶어 죽어봐야 투표의 소중함을 알게되겠죠.

  46. Drift 2009/02/06 23: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단 믿어보고 따르자? ㅋㅋㅋㅋ

    바다를 가려는데 갈림길에서 섰습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왼쪽 길로 가면 산이라고..등산객들이 왼쪽으로 가는걸 봤다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왼쪽이 바다일 것 같다고, 자꾸 바다가 나온다고 이길로 가자고 하네요.
    아니라고 말리고 말렸는데..
    다수결로 하자네요....ㅋㅋㅋㅋㅋ
    결국엔 우리는 왼쪽 길로 들어섰지오..
    기왕 이렇게 된거 믿고 가보자고 하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다에 도착했습니다.
    지구 한바퀴를 돌아서..

  47. 2009/02/07 00: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능력하고 비교적 도덕적인 정부보다는 조금 덜 도덕적이라도 능력 있는 정부를 택한다 그랬는데..

    민주주의에서는 도덕성이 곧 능력입니다.
    여기서 도덕성은 부패나 비리가 없는 것을 넘어서 권력이 누구에게 있고 누구를 위하는지를 새기고 있는 정치적 의미의 덕. 민주주의 사회에선 그것도 하나의 능력입니다.

    국민들은 그걸 간과한 겁니다.

  48. 놀부 2009/02/07 00: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복지예산은 줄이고 땅만 파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49. gkgkgkgg 2009/02/07 00: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ㅎㅎ돌아버렸어 이노무정부

  50. 이승원 2009/02/07 01: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생각이 조금은 다릅니다. 저는 주변에 수급자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만 수백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최저 생계비지만 그래도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을 합니다. 차상위 계층이나 신빈곤층의 일부 생활은 인간이하의 생활을 하고잇는 많은 사람들을 압니다. 소득도 없고 생활도 안되는데 가족이 있거나 차량이 있거나 기타의 여러가지 사유를 들면서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계층에 대한 배려는 당연히 필요합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너무 비판만 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섬김이

    • 초이 2009/02/10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수급자분들만 수천명을 알고있는데 안정적인 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뵞 못했거든요. 거긴 어느동네인가요? 살만한 곳인가보네요..포항은 아니시겠죠? 신빈공층이란 말이 얼마나 장난인건지.. 팔아먹을 뭐라도 남아있으면 수급자도 안됐겟지만 벌써 몃번을 팔아먹고도 남았을겁니다. 아마 매혈이 가능하담녀 수급자 분들 가운데 먼저 할려는 분들 꽤됄걸요. 그만큼 최하계층의 삶이 팍팍한데 안정적이라니 포항살다 오셨나..

  51. black_H 2009/02/07 02: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걱정마세요... 사실 이명박정권 집권 이후로 모두 이명박 대통령이 발언한거 반대로 하거든요...
    이를테면 녹색성장 한다면서 그린벨트 해제하고
    실업자 지원해준다면서 실업자 지원예산 삭감하고

    뭐 그런식이니 저 발언은 '신빈곤층도 도울예정 없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흠흠

  52. 앗 그래요? 2009/02/08 01: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독 경상민국 인간들이 문제라서 싸잡아 욕하곤 했었는데 경북이 다 해쳐먹고 경남은 분위기가 다르다면.. 경북민국으로 명칭을 바꿔야긋네

  53. 보름달이 이대통령얼굴처럼^^ 2009/02/08 01: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통령 잘하고계시는데 그만좀 !!! 지랄해라 야당국회의원똥바가지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찰밥맛있게 먹고 부럼도 건강하게 깨먹어야징~

    난 난 난 ~~~~ 이대통령이 역대 최고될것이라 아주확실하게 믿어!!!

  54. 김삼 2009/02/12 09: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대로좀 계획좀 세우시요^^ 슬데없는 사람 자꾸 만들어 일자리 창충 한다하고...

  55. ektha12 2009/03/13 13: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시원하게 찔러주셨군요.
    맞습니다.
    확실히 쑈 맞습니다.
    며칠전 가족도 없이 홀로사는 어려운 분이 있어 함께 동사무소 찾았다가 거절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서민대책에 몆조원이니 하는것은 다른곳에 쓰일 예산을 포장하기위한
    계략이라 생각됩니다.

  56. abercrombie e fitch 2011/11/18 20: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Ora si può anche sapere che Abercrombie è uno dei marchi popolari dell'azienda, che l . a . gente l . a . possibilità di windows vista esclusiva collezione abbigliamento everyday. Ora guys low erano inside grado di avvicinarsi abiti Abercrombie, che sono stati migliori coperto dalla società ora.

  57. Peuterey 2011/11/24 22: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South Africans Ernie Els and Peuterey Retief Goosen resume their home-country rivalry this week as the million-euro South African Open kicks off at the Serengeti Golf Club.

  58. bnmbnm 2011/11/27 21: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http://www.nfljerseysmalltrade.com cheap nfl jerseys Mulberry Ledbury Handbag
    http://www.topbagscredit.com discount coach bags Mulberry Ledbury Handbag
    http://www.topcoachmalltrade.com coach bags outlet ouis vuitton sale
    http://www.topcoachmall.com coach handbags outlet Belstaff Clothing
    http://www.topcreditbagsonline.com coach outletouis vuitton sale
    http://www.creditbagsstoretrade.com coach outlet onlineMulberry Ledbury Handbag
    http://www.bagsmalltrade.com replica designer handbags Mulberry Ledbury Handbag
    <http://www.bagsmalltradehome.com coach bags on sale coach factory outle
    http://www.topmallhomebags.com cheap coach handbags louis vuitton sale
    http://www.topjerseysmalltrade.com nfl jerseys suppliers nfl Christian
    http://www.topnfljerseysmalltrade.com cheap nfl jerseys louis vuitton sale

  59. coach outlet 2011/11/28 15: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Yesterday, I saw an advertisement of lady's handbags on Coach Outlets Online. I was obsessed by the unique decorative pattern and special appearance of coach outlet store online.The reputation of the coach outlet with the good old bag, was actually the original inspiration came from a softball glove, Cheap replica Coach Handbags features soft. http://www.coachoutlet-storeonlinesale.com

  60. louis vuitton 2011/11/28 15: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he louis vuitton uk are built around the idea of luxury travel, so it follows naturally that it would be particularly suited to a season that came about out of the need for pre-season travel goods for those who have the money and flexibility to escape the winter weather in less exotic locales. You don,t need to go out of your house and wander about to find the LV Bags you like.Additionally, special discounts of the goods such as Louis Vuitton Purses are offered everyday. Hurry up! http://www.louisvuitton-uk.org.uk

  61. coach outlet store online 2011/11/28 16: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his coach outlet store are compatible with people today. And you will undoubtedly pick out the coach outlet store online you desire from all kinds of colors and styles. Coach Outlet Store is known by many people. It provides many new fashionable Coach goods that are surely suitable for you.

  62. louis vuitton uk 2011/11/28 16: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On the date when the louis vuitton uk on sale, all people will pour into the stores. At this time, it on the booths will be wiped out, and only one or two days the seller will declare that there is no stock anymore. I am so confused that I don,t even know where to buy the Louis Vuitton Handbags. Because I can prefer to chose the fashionable design, favorable price, top service .

  63. coach outlet online 2011/11/28 16: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he black bag from the Coach Outlet Online adds the new design that you may love it! Find more new arrivals that you like. Using a range of quality fabrics and materials, coach outlet store online are durable and modish. No wonder they are loved by million of fad-seekers.

  64. coach outlet store online 2011/11/28 16: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I got to know it from my elder sister who owns enviable luxury Coach bags. Coach Outlet Online Store is established to be your home shopping paradise. Here you can find the latest products in different kinds of coach outlet store online making best materials.They are leisure practical products in the new generations. http://www.coachoutletonlinecd.com

  65. louis vuitton uk 2011/11/28 16: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Welcome to order Discount louis vuitton uk and lead a fashionable, luxury and elegant life from our Louis Vuitton Canada Outlet Store. Enjoy the shopping now here!

  66. coach factory outlet online 2011/11/28 16: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Coach handbags and purses at the Coach Factory Outlet with new designs make them have the most outstanding and eye-catching advantage among other brands goods. You can discover all types of style and design bags on coach factory outlet online, including the hot selling coach purses and coach wallets. The coach wallets are popular among the designer luxury, simply due to their craftsmanship is extremely good as well as the price is reasonable to you.

  67. louis vuitton 2011/11/28 16: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This louis vuitton uk for sale belongs to the sounding just what are termed as Louis Vuitton vintage best sellers, many other products and services for the reason that range appearing companies. I am so confused that I don,t even know where to buy the Louis Vuitton Handbags. Because I can prefer to chose the fashionable design, favorable price, top service .

  68. coach outlet store 2011/11/28 16: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coach outlet store online marketed properly all greater compared to earth and earn cozy praise from customers. They are made from the finest leather and fabric. Coach Poppy Signature Carryall Handbag purchased from the Coach Outlet Store is an ideal bag for every occasion. It's a lovely hot pink bag with a comfortable double strap that can be handheld.

  69. coach outlet store online 2011/11/28 17: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Where there are women, there are bags. Where there are bags, there are coach outlet store online. Coach products are the direction indicator of the latest fashion and trend.

  70. louis vuitton sale 2011/11/28 17: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Louis Vuitton has been improving their quality and design of their products to provide the perfect service to their customers. They also have put their louis vuitton sale to make it more convenient and economical for their customers to buy their goods.

  71. wedding florists 2011/12/15 19: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Your story was raelly informative, thanks!

  72. moving company atlanta 2011/12/20 17: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Maintain up the excellent perform people this really brilliant.

  73. Xerox Irving TX 2011/12/20 17: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Its my great pleasure to visit your site and to enjoy your awesome post here. I like it very much. I can feel that you put much attention for these articles, as all of them make sense and are very useful.

  74. toronto cheap movers 2012/01/11 14: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Hey just a thought, you would probably get more readers if you interviewed controversial people for your blog.

  75. 酒店經紀 2012/02/08 22: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Great blog, very glad to come here. Here I saw a lot. I didn't see all that before the information, which benefit me a lot. Thanks for sharing, I will pay attention to you, I hope you can post more articles.
    http://taiwan-nightspot.com/2012.html
    http://taiwan-nightclub.com/
    http://xn--hxt324iqodkxe.tw/
    http://lijing1002.wordpress.com/
    http://tw.myblog.yahoo.com/nightclub-tw/
    http://taiwan-nightclub.com/index3.html
    http://taiwan-nightclub.com/index4.html
    http://taiwan-nightclub.com/index5.html
    http://taiwan-nightclub.com/index6.html
    http://www.wretch.cc/blog/lijing1002
    http://lanny2088.pixnet.net/blog
    http://www.xn--fiq43l19jh26c.tw
    http://www.xn--djrptw9wh26c.tw
    http://xn--55qx5dk66d1qa.tw
    http://tw.myblog.yahoo.com/nightclub-lijing/
    http://blog.yam.com/wineshop
    http://ivy00135.blog104.com/
    http://ivy00138.blog104.com/
    http://ivy00139.blog104.com/
    http://ivy00141.blog104.com/
    http://ivy00142.blog104.com/
    http://wts30286.blog104.com/
    http://518.blog104.com/
    http://ivy00140.blog104.com/
    http://li_jing1002.blog104.com/
    http://qwe30286.blog104.com/
    http://wineshop.blog104.com/
    http://lijing1002.blog104.com/
    http://lanny2088.blog104.com/
    http://xn--hxt324iqodkxe.tw/agency/1
    http://xn--hxt324iqodkxe.tw/at-work
    http://xn--djrptf8jmwg.com
    http://taipei-nightclub.com/
    http://pbady12.pixnet.net/blog
    http://pbady12.blog104.com/
    http://taiwan-nightspot.com/2012-00.html
    http://beautyladies.com.tw/
    http://beautyladies.com.tw/01.html
    http://beautyladies.com.tw/02.html
    http://beautyladies.com.tw/03.html
    http://beautyladies.com.tw/kaohsiung.html
    http://beautyladies.com.tw/taipei.html
    http://beautyladies.com.tw/taichung.html
    http://hotel-brokerage.com/